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런 이슈 없이 평온하기만 한 생활을 이어다가 생을 마감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 때로는 좌절도 하고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며 행복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겠지요. 일이 너무 잘 풀려도 되나,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만큼 좋은 날도 있겠지만, 반대로 왜 이렇게 나에게 힘든 일이 벌어졌을 까, 왜 하는 것마다 잘 되지 않지? 생각되는 날들도 있습니다. 그런 모든 과정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이야기 하며 각자의 삶을 이겨내며 살아가게 됩니다. 항상 안정된 삶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? 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현실이겠지요. 오늘 제가 말씀드려보고자 하는 것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세상과 이별을 하고자 했다가 벗어나며 느꼈던 감정과 방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