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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>작은맘의 일상</title>
    <link>https://ghdusgksquf.tistory.com/</link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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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language>ko</language>
    <pubDate>Fri, 31 Jul 2026 16:32:00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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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tl>100</ttl>
    <managingEditor>작은맘</managingEdit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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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끝없는 좌절이 나의 삶을 힘들게 할 때</title>
      <link>https://ghdusgksquf.tistory.com/2</link>
      <description>&lt;h3 data-ke-size=&quot;size23&quot;&gt;&amp;nbsp;&lt;/h3&gt;
&lt;p&gt;&lt;figure class=&quot;imageblock widthContent&quot; data-ke-mobileStyle=&quot;widthOrigin&quot; data-origin-width=&quot;550&quot; data-origin-height=&quot;733&quot;&gt;&lt;span data-url=&quot;https://blog.kakaocdn.net/dn/vNSGu/btsC4wgvmwA/IqHkxy3U7r0EVW9g8cFtJK/img.png&quot; data-phocus=&quot;https://blog.kakaocdn.net/dn/vNSGu/btsC4wgvmwA/IqHkxy3U7r0EVW9g8cFtJK/img.png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s://blog.kakaocdn.net/dn/vNSGu/btsC4wgvmwA/IqHkxy3U7r0EVW9g8cFtJK/img.png&quot; srcset=&quot;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1280x0/?scode=mtistory2&amp;fname=https%3A%2F%2Fblog.kakaocdn.net%2Fdn%2FvNSGu%2FbtsC4wgvmwA%2FIqHkxy3U7r0EVW9g8cFtJK%2Fimg.png&quot; onerror=&quot;this.onerror=null; this.src='//t1.daumcdn.net/tistory_admin/static/images/no-image-v1.png'; this.srcset='//t1.daumcdn.net/tistory_admin/static/images/no-image-v1.png';&quot; loading=&quot;lazy&quot; width=&quot;550&quot; height=&quot;733&quot; data-origin-width=&quot;550&quot; data-origin-height=&quot;733&quot;/&gt;&lt;/span&gt;&lt;/figure&gt;
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6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한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아무런 이슈 없이 평온하기만 한 생활을 이어다가 생을 마감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. 때로는 좌절도 하고 한줄기 희망을 가지고 이겨내며 행복을 찾아가는 경우도 있겠지요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일이 너무 잘 풀려도 되나,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만큼 좋은 날도 있겠지만, 반대로 왜 이렇게 나에게 힘든 일이 벌어졌을 까, 왜 하는 것마다 잘 되지 않지? 생각되는 날들도 있습니다. 그런 모든 과정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이야기 하며 각자의 삶을 이겨내며 살아가게 됩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항상 안정된 삶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?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현실이겠지요. 오늘 제가 말씀드려보고자 하는 것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세상과 이별을 하고자 했다가 벗어나며 느꼈던 감정과 방향, 그리고 현재의 상태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.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. &quot;처음 한번이 어렵지, 두번째부터는 어렵지 않다&quot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물론 어느 상황에 쓰이냐에 따라 그 의미는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겠지만, 오늘은 끝없는 좌절이 나의 삶을 힘들게 할 때 느껴지는 감정과 연관지어 내용을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관하여 생각을 해볼 것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처음에는 &quot;아니야, 그래도 이젠 그러지 않을거야&quot; 라는 마음으로 첫 시도 후 마음을 다 잡아보고자 노력했습니다. 하지만 2년 조금 안되는 시간 동안 혼자만의 힘으로는 이겨내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었고 좌절 또한 이어졌습니다. 이에 시선과 생각은 나쁜 생각으로 가득했고 삶의 희망을 느끼지 못한 그 날 2차 시도를 하게 되죠. 그러며 느꼈습니다. &quot;처음 한번이 어렵지, 두번째부터는 어렵지 않네&quot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하지만, 생명은 참으로 쉽게 끊을 수 있는 것이 아니였음을 느끼게 되었던 시간이였고, 8시간동안 나쁜 마음 속에 시도를 이어가던 중에도 먹고 싶은게 있고 하고 싶은게 있었던 하나라도 작은 바램이 여전히 세상을 상대로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누구나 긍정적일수도 부정적일수도 없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. 어느 시선에서 바라보는지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고 아무리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은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삶을 살아가고 있을 것입니다. 비록 모두 단 한번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각자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가진 채 남에게 보이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, 타인의 도움을 받으며 이겨내는 사람도 있겠지요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우리는 끝없이 좌절이 이어질 때 닫힌 문 앞에 서있기보다는 열려있는 작은 창문을 찾아야 합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아무것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없을 때, 이를 생각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. 정말 괴롭고 잠밖에 안오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됩니다. 그래도 잠시라도 깨어 있을 때 나의 닫힌문은 무엇일지, 나의 작은 창문을 무엇일지 생각해보시고 그 창문으로 빛을 보고 나가기 위해 방법을 찾다보면 그에 초첨이 맞춰져 행동에 옮겨지게 되고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그로써 그 좌절감 속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물론,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. 저 역시 그러하기 때문이죠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언제 어디서 다시 터질 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. 다만 그 원인을 제거하면 해소가 되겠지만 대부분은 해소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작은 창문을 찾고 방향을 찾아나가다 보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는 희망이 생긴 점이죠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바로 완전히 벗어날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조금이라도 이겨내보자라는 마음 하나로 한걸음 나와보시길 바랍니다. 그러면 자신을 향하고 있는 따스한 시선을 볼 수 있고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, 무엇을 가졌고 무엇이 없는지, 능력이 좋은지 아닌지 상관없이 당신 그 자체를 사랑해주는 사람 또한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.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쉬고싶을땐 쉬세요. 움직이고 싶을땐 움직이세요. 다만 그 사이에도 당신이 나올 수 있도록 끝없이 열어두고 있는 작은 창문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.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&amp;nbsp;&lt;/p&gt;
&lt;p data-ke-size=&quot;size18&quot;&gt;그러면 여러분은 언제든 좌절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.&lt;/p&gt;</description>
      <author>작은맘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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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pubDate>Fri, 5 Jan 2024 16:29:53 +0900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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